적색 신호 두 차례 위반…보행자 2명 사망·2명 부상법원 "가속페달 오조작·전방주시 태만"…과실 인정지난해 8월 10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교통사고 현장. (부산진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서현 기자 모욕적 발언에 격분…목탁으로 폭행한 60대 승려 실형"부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부산 시민단체 시국선언…주말 집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