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구조익수자 구조에 나선 해경 대원.(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고유가 지원금 첫날 30~40명 대기 줄…경남 곳곳 '소비 숨통' 트일까경남 고성군수 선거 4파전 압축…여야 후보에 무소속 2명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