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어린이날 큰잔치' 포스터.(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부산시 감사위, 소방재난본부 10년 만에 종합감사징계받은 직원을 또 승진?…부산문화회관 '인사 난맥상' 감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