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들이 사상구 보건소에서 진행한 '신생아 마사지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사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국제수로기구 인프라센터, 부산에 들어선다이승연·김정욱 "국민의힘 부산 공천, 밀실공천"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