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허위사실 공표 추가 고발 예정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22일 부산지방검찰청 종합민원실을 방문해 전재수 후보를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정이한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국제수로기구 인프라센터, 부산에 들어선다부산 사상구, 결혼이주여성 대상 '신생아 마사지 교실' 운영관련 기사[인터뷰] 김용 "불가론 김영진·조승래 이해는 해…희망 갖고 기다려"[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與, 쉬운 퍼즐 인천부터(종합)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與 재보선 인천부터 확정(상보)이승연·김정욱 "국민의힘 부산 공천, 밀실공천"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