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피 흘리고 쓰러진 동료에게 못 가게 막아""BGF로지스는 대화의 교섭 자리에 나와야"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 집회에 참가한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충돌한 2.5톤 탑차가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2분쯤 진주물류센터 앞에서는 이 탑차가 노조원 3명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CU집회한송학 기자 민주노총 화물연대 1200명 집결…"CU BGF·경찰 규탄"하동군 옥종면 단독주택 화재…70대 여성 숨져관련 기사민주노총 화물연대 1200명 집결…"CU BGF·경찰 규탄""정부, 사과 필요해"…화물연대 집회서 숨진 40대 빈소 애도 물결삼각김밥·샌드위치 텅빈 CU 매대…화물연대 파업에 점주들 속탄다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매대에 상품이 없다"…화물연대 파업 여파에 '텅 빈' CU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