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300명 집결 정문·펜스 뜯어내 진입 시도…경찰 1100명 투입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가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4.2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진주화물연대CU한송학 기자 김영훈 장관 "노사가 빨리 대화로 풀어야"…화물연대 사고 현장 방문정부 "화물연대 집회 사망사고 안타까워…실질적 해결방안 모색할 것"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노사가 빨리 대화로 풀어야"…화물연대 사고 현장 방문정부 "화물연대 집회 사망사고 안타까워…실질적 해결방안 모색할 것"경남경찰, CU 진주물류센터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엄정 수사'진주 화물연대 집회서 차량 사고로 조합원 3명 사상…밤샘 대치 예고(종합2보)노동단체, 진주 화물연대 집회 사망 사고에 "CU·경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