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진술·증거 조작·법정 위증까지법원 "수사기관 기능·사법권 적정 행사 훼손"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위증부산지법노래방폭행폭행부산지법 서부지원부산박서현 기자 '아동 성폭행' 10대 "XX하네"…징역 6년 선고 판사 앞 욕설아파트 주차장 차량서 LP가스통 폭발 화재…60대 전신 2도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