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액 5억7898만 원 중 70% 배상 판결형사 무죄에도 응급환자 수용 거부 책임 인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서현 기자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 몰다 작업자 치어 숨지게 한 40대 '징역 1년'부산 부두서 폐선 해체 폐기물 바다로 '줄줄'…60대 현장소장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