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유권자 이름 15만 7939부 예비공보물에 기재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공보물에 유권자 이름을 직접 적어 넣고 있다.(정이한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시민이 행복해야 관광도시도 성공"…전재수 관광 공약 발표출근길 시민 만난 개혁신당 후보들…부산 곳곳서 유세 돌입관련 기사정원오, 왕십리서 유세전 시작…"성동구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오세훈, 유승민 손잡고 "李정부 빵점짜리 부동산 정책과 맞짱"(종합)충북 여야 지방선거 출정식 세몰이…일제히 유권자 곁으로숨 막히는 초접전 박빙 승부 시작…김부겸·추경호, 대구 어디로 향할까"시민이 행복해야 관광도시도 성공"…전재수 관광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