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유권자 이름 15만 7939부 예비공보물에 기재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공보물에 유권자 이름을 직접 적어 넣고 있다.(정이한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이주현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정승윤 후보에 "이번에는 꼭 당선되길"해운대 A 백화점 지하 1층 천장 붕괴 소동…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허태정 “야구장 3000석 증설”…이장우 “계룡스파텔 목숨걸고 지킬 것”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조승래 "오세훈, 국무회의 56회 중 54회 불참 F학점…재수강 안돼"1년 만에 서문시장 찾은 박근혜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릴 제1 적임자"與, '무소속' 김관영에 "높은 사전투표율 자기 승리인양 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