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경찰서 전경 ⓒ 뉴스1 김영훈 기자박서현 기자 "아이 손잡고·앞치마 두르고"…사전투표 둘째날 아침부터 투표 행렬(종합)"후딱 투표하고 장사 준비"…앞치마 두르고 투표소 찾은 남포동 상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