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는 최근 전포카페거리·전포공구길·전포사잇길 상인회와 '청년 친화 도시 부산진구, 2026년 통합 청년 상권 운영단' 협약식을 진행했다. (부산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진구전포동상인회청년 상권박서현 기자 심사도 없이 90억 공동대출…부산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등 3명 재판행부산진구, 청년 예술가 전시 공간 운영…8월부터 전포역서 전시관련 기사부산진구, 청년 예술가 전시 공간 운영…8월부터 전포역서 전시부산진구, 4월부터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