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으로부터 4억3000만원 편취 혐의부산 사하경찰서 전경. (사하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오피스텔전세박서현 기자 아파트 우편함에 '후보 명함 불법 살포'…부산서 선거사무원 2명 고발정이한, 본투표 전날 서면서 피날레 유세…"부산 안 떠나는 정치할 것"관련 기사HUG 사장 16억·국토안전원장 41억…국토부 산하 기관장 재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