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스마트 안부 확인 봉사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수영구고령층돌봄봉사박서현 기자 "아빠 육아 참여 확대"…부산 연제구, 육아아빠단 발대식·가족운동회"부산시가 사용자"…공공기관 노조, 전국 첫 노정교섭 요구관련 기사부산 1인 가구 비중 37% 돌파…10년 새 증가 폭 전국 상회"사진 찍어줄게" 접근해 폰 케이스 카드 쓱…1700만원 턴 60대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부산과학기술자문단·수영구 'AI 이해와 활용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