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요원 없어…과실 가해 부모 80%, 시설 운영자 20%창원지법 통영지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 관계없이 주민 지원 총력"거제·통영 산양·봉평 특별재난지역…집중호우 피해 복구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