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YMCA는 30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참정권이 없는 청소년의 정치적 소외 문제를 지적하며 모의 투표 운동을 확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2026지방선거부산YMCA청소년참정권박서현 기자 부산 서구, BTS 공연 맞춰 '보라마을' 조성…아미동 관광객 맞이부산 청소년 모의 투표서도 전재수·김석준 1위…선거 결과와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