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 계류 가능하다던 방침 바뀌며 사업자 반발우동항·운촌항·남천항 검토에도 현실적 제약 여전해운대구청 전경.(해운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해운대구요트수영만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부산재개발이주현 기자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 '소통형' 개소식 눈길…구민과 하루 종일 대화박형준·주진우, 선거캠프 개소…국힘 부산시장 후보 경선 본격화(종합)관련 기사수영만요트경기장 장기계류 요트 침수사고…인명피해 없어아이파크마리나∙HDC현산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착공BIFF-부산우정청, 영화제 30주년 기념 우표 발행부산에 이어 '또 빈손'…플라스틱 협약 난항에 각계 '비판'부산 '수륙양용버스' 시범운행 성공…내년 초 정식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