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총 7억1724만 원, 주진우 총 78억2408만 원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국회의사당 전경. 2025.4.8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주현 기자 김민석 "중도확장은 민주당 승리 공식…중심 단단히 하며 외연 넓혀야"김민석 "부산에서 통할 당대표 필요…총선 승리 전략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