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인 26일 진해구 진해루 해변공원에 위치한 고(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열린 '고 한주호 준위 추모식'에서 창원시 관계자들이 묵념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주호준위추모식창원시강정태 기자 한병도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입법으로 확실히 뒷받침"박완수 후보 "진주를 서부경남 미래산업 육성 핵심지로 키울 것"관련 기사국힘 "천안함 피격, 명백한 北 도발…대북제재 해제 바람직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