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인 26일 진해구 진해루 해변공원에 위치한 고(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열린 '고 한주호 준위 추모식'에서 창원시 관계자들이 묵념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주호준위추모식창원시강정태 기자 도공 산청지사 후원 '어린이 물개 만들기 프로젝트' 성료'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관련 기사국힘 "천안함 피격, 명백한 北 도발…대북제재 해제 바람직 않아"천안함 생존 장병에 진료 비용 전면 지원…군·위탁 병원 진료 시천안함 피격 15주기…창원시 진해구, 고 한주호 준위·46용사 희생 기려권영세 "천안함 사건, 현재 진행형…여전히 北 도발 자행돼"천안함 전사자 15주기 추모식…"숭고한 희생 잊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