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진주시가 24일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활용 가능한 부지와 건물의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공공기관혁신도시이전한송학 기자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 '2026 우수웰니스 관광지' 재지정50리 벚꽃길 '함양 백운산 벚꽃축제' 다음달 4~5일 개최관련 기사김경수 도지사 예비후보 "남해안을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 것"조규일 진주시장 원도심 활성화 대책 "시청 일부 부서 이전"민주당 최고위원회의 18일 진주서 개최 "지역 현안 전폭 지지"진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TF팀 신설…유치 활동 전력진주시, 남부내륙철도로 미래형 도시 도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