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진주시가 24일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활용 가능한 부지와 건물의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공공기관혁신도시이전한송학 기자 지리산에 80㎜ 이상 비…경남 5곳 호우 예비 특보'하동 레일바이크' 사고로 또 운행 중단…합동 감식 예정관련 기사박완수 후보 "진주를 서부경남 미래산업 육성 핵심지로 키울 것"진주시장 선거 '여당 이점·보수 결집·공약 발표' 3인 3색'LH 분할·이전 반대' 진주 지역 정치권·단체 한 목소리차량 2부제 첫날…큰 혼선 없었지만 "대중교통 지옥" 불편 호소(종합)경남 혁신도시 공공기관들 "차량 2부제 적극"…일각 "이중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