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에 참여한 병원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부산경남헬스케어비전선포식장광일 기자 태국서 에어부산 승무원들 교통사고…귀국 항공편 15시간 지연될 듯부산출입국·외국인청, 찾아가는 지문 취득 서비스관련 기사해운대백병원, 백인제 박사 흉상·도너월 제막식 개최해운대백병원, 간이식 수술 200례 달성부산 해운대구, 퇴원 환자 돌봄 공백 최소화…지역 의료기관과 협약설 연휴 부산 병의원·약국 5500곳 문 연다…응급실 24시간 가동[부고] 이정은 씨(포브스코리아 기자) 조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