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비전 2031 선포식에 참여한 병원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부산경남헬스케어비전선포식관련 기사경북 산모 절반 가까이 '원정분만'…응급 땐 부산까지 간다박병규 해운대백병원 교수, 뇌성마비 소아 족부 연구로 최우수논문상부산 찾은 이국종, 중증응급환자 살릴 '의료체계' 강조헬기이송 산모 위급해지면…해운대백병원·119항공대원 실전 대응훈련추석 연휴 아파도 걱정 없게…부산 병·의원·약국 2204곳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