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 미라클호 모습 (팬스타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팬스타 미라클호 취항 1주년…여행객 5만명과 대한해협 등 누벼부산해수청, 봄철 성어기 부산항 신항 불법 어로행위 합동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