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4도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입구에서 외투를 가방에 건 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진환 기자홍윤 기자 투자사기 조직에 은행계좌 넘긴 대포통장 모집책…13명 1억5000만원 피해박완수 경남지사, 전통시장 방문해 물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