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극찬·김범수 씨김종철 경남경찰청장(가운데)이 13일 오전 경남경찰청에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추가 인명피해를 막은 배극찬 씨(왼쪽에서 세번째)와 김범수 씨(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인명구조감사장배극찬김범수강정태 기자 경남도, AI담당관 협의회 출범…산업·행정 AI 전환 본격화'4000만원 유산 다툼' 친형 흉기 살해한 70대…법정서 정당방위 주장관련 기사김해 공장 화재 확산 멈춰…소방, 대응 1단계로 낮춰 밤샘 진화윤호중, 김해 화재에 "인력·장비 총동원해 진압 총력 다하라"남해해경청, 하동서 차도선 내 전기차 화재 대비 진압 훈련"열차 와도 피할 곳 없어…선로 차단 후 작업, 코레일이 거절"'오산 옹벽 붕괴 사고' 두 번째 압색…4시간 만에 종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