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극찬·김범수 씨김종철 경남경찰청장(가운데)이 13일 오전 경남경찰청에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추가 인명피해를 막은 배극찬 씨(왼쪽에서 세번째)와 김범수 씨(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인명구조감사장배극찬김범수강정태 기자 김경수 "주력산업 육성·AI대전환으로 일자리 15만개 창출"음식물 기부·불법 경선 운동·현금 찬조…경남선관위 3건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