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선 신속한 완공·기장선 예타 면제 추진(왼쪽부터) 황준우, 김희창, 최정우, 허준섭, 우성빈, 김원일, 라기오, 김대준, 조혜원이 11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지방선거 합동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3.11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이주현 기자 김형철 부산시의원, 지선 불출마 "책임 있는 정치 필요"부산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회…추경안 등 52건 안건 처리관련 기사'강원도지사 양자대결' 우상호 46.1%, 김진태 40.9% 오차범위 내 접전"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민형배 "전남광주를 AI 반도체 수도로…글로벌 반도체 공장 유치 추진"박찬대 손잡고 강화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정치적 짝꿍""韓 복당" "長 2선 후퇴" 분출…'절윤 결의' 뒤 물꼬 터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