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관 후 매년 증가세…기업 창업주 생가·부자 소나무도 인기‘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방문객들이 부자 소나무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기업가정신부자소나무삼성LGGS효성한송학 기자 역대 최다 25만명 다녀간 '사청와룡문화제'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관련 기사진주 승산마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국내 후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