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추위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을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이주현 기자 국힘 부산시당, 민주당·전재수에 "노동 존중 말하려면 책임부터"정명시 "70세 이상 버스비 월 2만원 지원"…기장군 첫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