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경찰서 작년 4월부터 공·폐가 집중 순찰부산동래경찰서 전경. ⓒ 뉴스1 백창훈 기자이주현 기자 정명시 "70세 이상 버스비 월 2만원 지원"…기장군 첫 도입 추진좁혀지던 격차 다시 확대…전재수, 박형준에 14%p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