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경찰서 작년 4월부터 공·폐가 집중 순찰부산동래경찰서 전경. ⓒ 뉴스1 백창훈 기자이주현 기자 오르긴 오르는데 예전 같지 않네…부산 '해·수·동' 집값 상승세 주춤[오늘의 날씨] 부산·경남(7일, 토)…오전 영하권 추위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