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공조해 인명 구조 지원 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유준호 상사와 신유겸 상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육군53사단육군부산해경해경표류해안감시박서현 기자 "무시당했다" 노래방 업주 흉기로 찌른 30대…징역 7년법무법인 대륜, 해사법원 개원 대비 '해사기업본부' 출범관련 기사부산항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 실시…안티드론시스템 실전 검증육군 53사단, 해경과 공조해 남항대교서 바다에 빠진 시민 구조육군 53사단, 다대포 해상 10대 표류자 구조에 기여한 장병 표창육군 53사단, 해경과 공조해 다대포 해상 표류자 구조울산항 침투한 적 드론 완벽 제압…육군, 통합방호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