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공조해 인명 구조 지원 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유준호 상사와 신유겸 상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육군53사단육군부산해경해경표류해안감시박서현 기자 "로열층 분양권 있다" 19억 가로채고 위조계약서까지…공인중개사 징역형심야 폭행 'CCTV로 포착'…부산 남구 관제요원 신고로 피해 막아관련 기사울산항 침투한 적 드론 완벽 제압…육군, 통합방호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