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공조해 인명 구조 지원 53사단 부산여단 소속 유준호 상사와 신유겸 상병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 53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육군53사단육군부산해경해경표류해안감시박서현 기자 부산 연제구, 청년 프로그램 지원사업·청년 콘서트 공모 선정부산노동청, 부·울·경 고위험 사업장 114곳 불시 점검관련 기사울산항 침투한 적 드론 완벽 제압…육군, 통합방호훈련 실시해상 밀입국 대비…53사단 부산여단, 해군·해경과 합동 차단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