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심야 폭행 'CCTV로 포착'…부산 남구 관제요원 신고로 피해 막아'횡령의 맛' 빠진 20대 女경리…680회 걸쳐 5억 빼내 코인·여행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