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인해 방파제에 파도가 높게 치는 모습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청사포 동쪽 해상서 카약 표류… 50대 탑승자 구조부산신항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에 관계기관 힘 모으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