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인근 해상에서 카약을 타던 50대 A씨가 표류하는 일이 있었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빈 건물 방치된 쓰레기 더미서 담배꽁초 추정 화재조선·해양에 AI·에너지 더했다…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 14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