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106개월 연장·공사비 증액 우려…추가 연장 제한 등 요구 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등 부·울·경 지역 12개 시민단체가 27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가덕도신공항 수의계약과 관련해 공공 협상 기준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7/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가덕도신공항시민단체부산울산경남가덕도박서현 기자 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전투지휘검열 훈련 실시편의점서 난동·절도 뒤 마트 돌진한 60대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 "기장군 SMR 유치 중단하라"…안전성·절차 문제 제기인천 시민단체들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흔드는 졸속 통폐합 중단해야"부·울·경 시민단체 "가덕신공항 확장 전제 설계 필요"가덕신공항 재입찰 유찰에 "수의계약으로" vs "늦더라도 제대로"부·울·경 12개 시민단체, 가덕신공항 관련 국토부 장관 면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