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106개월 연장·공사비 증액 우려…추가 연장 제한 등 요구 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 가덕도허브공항시민추진단 등 부·울·경 지역 12개 시민단체가 27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가덕도신공항 수의계약과 관련해 공공 협상 기준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7/뉴스1 ⓒ News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가덕도신공항시민단체부산울산경남가덕도박서현 기자 '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2심, 선사 과실 더 인정…형량 감형 왜?부산서 승용차, 카페로 돌진…운전자·손님 2명 부상관련 기사"가덕신공항 본격 실행단계 돌입…이제는 적기개항에 힘모아야"부울경 시민단체 "항만공사 통합, 기관 수 줄이기보다 경쟁력 주목해야"전재수 부산시장-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낙동강 활용 방안 논의부산 환경단체 "유엔해양총회 유치 환영…해양 보전 성과 내야""기후위기는 재난" 시민사회단체, 2026 기후정의실천단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