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정동면 예수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이 지연되자 조합원들이 26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2026.2.26/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사천공공민간임대주택조합원한송학 기자 진주 남강 둔치서 3월21일 'KBS 전국노래자랑' 열려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