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천면 164명 대피…헬기 진화작업 효과, 진화율 69%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함양 산불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돼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함양군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떡을 먹으며 휴식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양산불대피소이재민한송학 기자 함양 산불 일몰 전 주불 진화 '희망적'…암석지·낙엽층은 '난제'함양 산불, 백연마을 인근까지 접근…당국 '마을 방어' 총력전관련 기사[뉴스1 PICK]"함양 산불을 잡아라" 2차 국가소방동원령...진화율 69%김 총리 "함양 산불 대피지역 주민 이동 총력 지원" 긴급지시[일지] 경남 산청·하동 산불 열흘간의 사투산청·하동 산불, 거센 바람에 진주까지 뻗어…진화율 87% (종합)강풍에 산청·하동 산불 확산세…하동 월횡리·산청 4개 마을 주민 대피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