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양산불급경사강풍연무헬기한송학 기자 함양 산불, 백연마을 인근까지 접근…당국 '마을 방어' 총력전박은식 산림청장 직대 "함양 산불 현장 바람 줄어 진화 유리한 조건"관련 기사산불 주말에만 20건…건조·강풍 등 악재 속 연중화 추세함양 산불 축구장 320개 규모 태워…최대 풍속 초속 7m '비상'함양 산불 현장에 내일 많은 비 예고…오전부터 10~40㎜함양 산불 사흘째, 강풍에 진화율 37%로 악화…국가소방동원령함양 산불 진화율 떨어져 66→48%…"강풍에 불씨 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