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양산불비한송학 기자 함양 산불, 백연마을 인근까지 접근…당국 '마을 방어' 총력전박은식 산림청장 직대 "함양 산불 현장 바람 줄어 진화 유리한 조건"관련 기사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 '포근'…늦은 밤 찬공기·미세먼지 습격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759㎜ 물폭탄…경남 '극한호우' 산사태로 4명 사망·실종(종합)빽빽해진 숲, 오히려 '산불 연료' 역할…위험성 낮추려면?[일지] 경남 산청·하동 산불 열흘간의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