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산림레포츠파크 전경(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거창산림레포츠한송학 기자 관련 기사논산 강경·안동 만휴정 등…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 선정구인모 거창군수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만들 것"거창군, 국토부 전통시장 도시재생 공모 선정거창군,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화재·산불·안전사고 등 예방 철저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2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