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과일가게 등 호객 소리에 "명절 분위기 실감"물가 올라 사과·조기 작은 것만 고르는 손님들…"대목은 옛말"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창원시 마산어시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민석 기자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마산어시장 상인들이 손님을 향해 호객에 나서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민석 기자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마산어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생선을 둘러보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마산어시장설설 대목전통시장설 차례상설 물가박민석 기자 '해상인민군' 누명 쓴 고 이상규 소령 76년 만에 재심서 무죄특수교육 장학사 빠진 진주·양산…전교조 "전문성 공백 방치" 비판관련 기사샛노란 가을 물결 '일렁'…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나들이객 '북적'추석 대목 맞은 마산어시장, 소비쿠폰에 상품권 환급까지 겹쳐 '활기'한동훈 "대법원장 숙청 시도는 청담동술자리2…이번엔 뭘 걸 건가"부동산 플래닛,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 매각 주관사 선정창원서 차량 금품 털던 절도범, 지나던 시민에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