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에서 한 관광해설사가 빗자루로 눈을 치우고 있다. (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윤일지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부경대,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