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8시 9분쯤 함양군 마천면 군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함양함양군함양 산불경남 산불함양 불박민석 기자 밀양시의회 오는 13일까지 임시회…추경안 등 심의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내 중동 분쟁 피해기업에 금융지원관련 기사산림청, 수도권· 영서에 국외 임차헬기 '슈퍼퓨마' 2대 전진배치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산불로 축구장 328개 규모 탄 함양군, 화목보일러 재처리까지 관리 강화"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