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비치 남해, 설리마을 해녀들에 "업무 방해 고발하겠다"

'환경 변화' 등 리조트 건설·운영 갈등 고조
해녀협회 "생존권 파괴돼…집회·시위 계속"

본문 이미지 - 남해군 해녀협회가 지난달 22일 남해군청 앞에서 생존권 보상 집회를 열면서 상여를 끌고가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6.1.22/뉴스1 한송학기자
남해군 해녀협회가 지난달 22일 남해군청 앞에서 생존권 보상 집회를 열면서 상여를 끌고가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6.1.22/뉴스1 한송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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