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량 80% 급감…생존권 보상·군 대책마련 촉구남해군 해녀협회가 22일 남해군청 앞에서 생존권 보상 집회를 열면서 상여를 끌고가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6.1.22/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남해해녀생존권쏠비치리조트한송학 기자 사천시, 삼천포 해상 바다목에 '포란 문어 단지' 300개 이식함양군, 송미령 장관에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건의서 전달관련 기사쏠비치 남해, 설리마을 해녀들에 "업무 방해 고발하겠다""해양 생존권 보장하라" 남해 해녀들 수개월째 투쟁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