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량 80% 급감…생존권 보상·군 대책마련 촉구남해군 해녀협회가 22일 남해군청 앞에서 생존권 보상 집회를 열면서 상여를 끌고가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6.1.22/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남해해녀생존권쏠비치리조트한송학 기자 진주 집현면 산불 주불 진화…일몰 후 헬기 철수·잔불 감시진주 산불 진화율 70%…"일몰 전 진화 위해 총력 대응"관련 기사"해양 생존권 보장하라" 남해 해녀들 수개월째 투쟁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