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절도 범행 현장 폐쇄회로 CCTV 영상 갈무리.(금정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금정산국립공원,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영도 안성민·남구 김광명·사상 이대훈…국힘 부산 구청장 3곳 공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