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분권 및 자치권 강화 특별법 제정 선행돼야"2028년 목표 행정통합 단계적 로드맵 제시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해운대구, 몸으로 익히는 안전 '생활안전체험관' 본격 가동부산 동래구, '온동래돌봄' 시행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홍윤 기자 부산진구-부산상의, 제1회 합동 채용박람회 개최70대 운전 차량, 중앙선 침범 사고…운전자 경상으로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