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분권 및 자치권 강화 특별법 제정 선행돼야"2028년 목표 행정통합 단계적 로드맵 제시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존재감 약해진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부산서 성과 낼까부산 민선 8기 여성 기초단체장 '0명'…민선 9기엔 다시 등장할까홍윤 기자 5극3특, '묻지마 통합'은 한계…"지역순환경제로 내실 기해야"”지선 즉시전력감 정책 한아름”…지역순환경제 주요 정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