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위치 선정과 주민 동의절차 등 과제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4년 6월 17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회동하기 위해 접견실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우성빈 기장군수, 업무추진비 20% 삭감·명절 인사 현수막도 안 건다부산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유공자 51명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