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위치 선정과 주민 동의절차 등 과제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4년 6월 17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회동하기 위해 접견실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경남, 지방선거 통합에 '난색'…"재정 분권 전제돼야"환자 110명 강제퇴원 '날벼락'…'1억 횡령·임금 체불' 부산 재활병원 폐업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