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민투표·2028년 통합 출범' 독자 로드맵 제시"중앙 권한 내려놓으면 앞당길 수 있다" 여지는 남겨박형준 부산시장(왼쪽)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8일 경남 창원 진해구 부산신항 내 동원글로벌터미널 홍보관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주진우 의원, 천안함 16주기 맞아 故 문규석 원사 모교 방문부산교육청, 부산교대부설초 '수업 사전협의회'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