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지난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캄보디아사기구속한송학 기자 "어르신 손맛"…창원시 노인일자리 식당 '남문불백' 운영진주서 호텔 외벽 60대 작업자 5m 아래 추락…2명 부상관련 기사통일교 닮은꼴 신천지 수사…'교주 지시·유착 목적' 규명 관건캄보디아 송환 '관공서 사칭 노쇼사기 혐의' 49명 부산 도착인천경찰청, '스캠 범죄 가담' 캄보디아 압송 50대 남성 수사'성형수술 도피' 부부는 울산 경찰로…캄보디아 피의자들 '분산' 수사(종합)"도피 위해 눈코 성형"…캄보디아 스캠범죄 피의자 73명 압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