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6개 경찰서에 분산 수감…여성 4명 제외 대부분 20대 남성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동래경찰캄보디아송환사칭노쇼사기유치장장광일 기자 산재 사고 감소…부산노동청 '갈매기 산업안전 특공대' 활동21대 대선 투표지 '찰칵' SNS에 올린 교회 목사, 벌금 80만원관련 기사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문 잠근 주인 연락처 내놔"…술집 갇힌 50대, 꺼내준 경찰 폭행부산서 최대 200억 곗돈 사기 고소장 접수…60대 계주 수사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검찰 1명 반려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