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6개 경찰서에 분산 수감…여성 4명 제외 대부분 20대 남성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동래경찰캄보디아송환사칭노쇼사기유치장장광일 기자 '직원에 선거운동 혐의'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벌금형 구형취객 깨우는 척 슬쩍…'1500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징역 10개월관련 기사부산 동래구서 오토바이 2대 충돌…40대 운전자 숨져부산 동래경찰서, 빈집 순찰 중 지명수배자 검거새벽 부산 도심 번호판 뗀 폭주족 14명 검거…13명이 10대'지그재그 운전' 만취 40대, 시속 100㎞ 추격전 끝 검거작년 부산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796명 중 740명이 경찰 대상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