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45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 공장 불부산 산불부산 기장 불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건수 비슷한데 산불 피해 면적 왜 급증?…건축물 화재 원인 3.1배↑부산, 봄철 산불 예방 대응 강화…감시 인력 배치·순찰 확대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부산 기장군 산불 14시간 만에 진화…'축구장 18개 면적' 소실(종합)